저 첫 모의고사 6등급 나올 정도로 알파벳 빼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선생님께서 단어랑 듣기 열심히 하면서 첫 강의부터 잘 따라오면 된다고 하셔서 차근차근 시작했습니다. 6월에 인생 첫 78점을 기록하고, 다시 더욱 열심히해서 이번 9평 때 93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몇 달 만에 40점 이상을 올리고 이제 수능 1등급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가채점하고 나서 한동안 제 머릿속에 선생님 얼굴만 떠올랐습니다. 수능최저가 필요해서 영어랑 탐구만 집중하고 있는데 선생님 덕분에 최저걱정 덜게 되었습니다. 꼭 수능 1등급 받고 탐구가 무너지더라도 최저맞춰서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