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상야릇(strange) 합니다.특히 이번엔 일과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던 제가6평때는 안정적인 1등급을 맞게 되었습니다.의도논증으로 주제제목은 풀렸고빈칸은 상단과 하단부와 대립변증이 가미되어 풀리고 순서배열은 지시어 한정사를 따라가다보니 너무나 쉽게 깨졌습니다. 올해 6평은 이전 수능과 달리 정답률 60%이하 문항이 15개나 나온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체감상 쉬웠을 지 몰라도 구성에 있어 어렵지 않던 것들이(30번, 42번) 어려워졌고 원래 어려웠던 것들은 한결같았습니다.이런 영어는 작년 수능에서나 이번 6평에서나 보여주듯 어려울 것입니다. 다만 주의할 것은 리얼포스트 해석설계가 구문해석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간접적이라는 것입니다.구문해석과 같은 내용적인 측면은 학습자 본인의 노력과 의지가 많이 필요하고 본인이 직접 해석을 해보고 정답해설과 본인의 해석과전을 비교분석하는 과정속에서,혹은 수많은 영어문장과 한글해석을 수없이 반복해 접해서무의식중에 영어+한국어가 뇌에 달라붙게 하는데에서 해석력(독해력)이 오르는 게 맞습니다.언어본성형식이 문제를 잘풀게하는 손쉬운 요령이고 심지어 그대로 암기숙달만 해도 대부분의 문제는 풀리며 특유의 미묘한 늬앙스도 브릿지 강좌에서 해결해 3개 강의(브릿지 포인트, 언어본성, 언어본성 프로)만 들어도 1등급은 가능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