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사관 기출도 평가원과 다를 바 없이 동일한 원리로 이루어져 있음을 처음 느끼게 되었고 그때부터 선생님을 거의 맹신할 정도로 강의를 듣고 믿고 체화하려 노력했습니다. 재수 때는 경찰대 1차 영어 60점으로 불합이었지만 작년 처음 1차 컷을 무난히 넘게 되었고 선생님 게시판으로 바로 달려갔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제 입시생활에는 실패밖에 없었는데 처음으로 하면 되는구나를 느꼈던 경험이었습니다. 물론 선생님께선 응원과 함께 겸손함을 강조하셨고, 그 마인드가 수능날 그대로 이어져 마지막 입시까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올려주신 인문기획 음악 듣고 꼭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