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학습이 어느 수준 이상으로 온 사람들에겐 쉬워보일 수도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강해보면 본인이 지각하지 못한 빈틈이 보일 것이다. 그걸로 이 강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김광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