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면접 후에 크게 아파버려서 좀 늦었습니다.만년3등급이 ‘26수능’ 97점. 더 말해 무엇할까요. 선생님의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3등급을 전전하는 동안 수많은 강사들의 수업을 들었지만, 김광진 선생님만큼 평가원 영어의 원리를 꿰뚫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해석의 기본, 지시어, 연결어를 배우며 영어의 본성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화제,범주잡고 연결어로 예측하며 읽기.지시어, 연결어, 비형식 메커니즘으로 순서삽입 각 1분컷 내기.역대급이었다는 26수능도 저에겐 그저 평이했습니다.(34번은 틀려버렸네요..ㅎㅎ)이런 후기로 제 심정이 다 담기지 않는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1년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