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에 이어 루트를 학습하였습니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겨울방학 시작할 때부터 했을 텐데… 괜히 이상한 거 푸느라 시간을 허비했네요.. 6모 끝나고 알게 된 것이 아니라는 점에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순서대로 하느라 비록 오디세이는 못 들었지만 지금까지 보면 미가공까지만 들어도 충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광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