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혼자 고민만 하며 방황하다가 쌤께 질문드리면서 올 바른 길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 몇달동안 남는 시간 자기 전, 밥 먹을 때, 학교랑 스카 걸어갈 때, 등등 소스랑 루트를 몇 번이나 보면서 쌤이 소스 초반에서 여기 있는 문장을 몇 번이고 계속 혼자 해봐야 영어 실력이 는다고 해주신 말씀이 정말 옳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가공 뿐만 아니라 오딧세이 언더독 까지 제 수험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끝도 없이 반복 반복하면서 제껄로 만들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