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딧세이 완강입니다오딧세이 하면서 느낀점은 정답률 10%, 20%, 30% 다 만만치 않지만확실히 느껴지는건 10%대는 완벽한 구조 분석, 범주화, 내용 이해 전부 완벽하게 해야 풀 수 있고20~30%는 그래도 20프로대 30프로대 난이도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20~30% 정답률 문제들을 풀 때는 할만하게 느껴지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10%대는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선지를 고를때 생각보다 많이 깊게 생각해야한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ㅎㅎ그 외에는 광진 선생님 커리를 잘 따라왔다면 정답률 40%부터는 매우 수월할거에요 :)오딧세이는 소스, 루트, 미가공에서 배운거를 내가 잘 적용할 수 있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교재 및 수업입니다.여기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바로 해당 지문 복습하고, 다시 소스, 루트, 미가공에서 해당 원칙 내용을 찾아서 또 복습 방향을 잡을 수 있고, 여러모로 다양히 활용할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배웠던 원칙이 적용되고 풀릴때는 그렇게 성취감과 희열이 느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아직도 이게 이렇게 하면 풀린다고? 라는 의문이 든다면 그 의문은 접어두고 수강하여 직접 문제들을 풀어보세요그러면 신세계를 접하게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