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이후로 영어가 편했던 날이 없었습니다. 많은 인강회사에서 남들이 좋다는 구문강의도 들어보고 좋다는 책도 구해 공부해봤지만 영어는 잘해야 2등급 턱걸이고 대부분은 3,4등급이 나왔습니다. 남들은 영어가 등급 올리기 가장 쉽다고 하지만 저에게는 국수탐보다 더 어려웠던 과목이었습니다. 소스 강의를 듣기 전에는 영어는 항상 하기싫고 어려웠던 과목인데 듣고 난 후에는 감독해가 아닌 구조 분석이 되기 시작하며 조금씩 쌤이 말해가는 배움의 기쁨이 느껴졌던거 같아요조금 늦게 선생님을 알게 되어 6모 이후부터 소스를 시작하게 된게 아쉽지만 지금부터라도 남은 다른 강의까지 착실하게 따라가서 수능에서 1등급 꼭 받아보겠습니다!좋은 강의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