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사관학교 기출문제를 다루는 스파이더는 최고의 1등급 대비 수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광진 선생님 커리를 잘 따라오고 있다면 스파이더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겁니다.저 같은 경우 그전에 오딧세이로 더욱 광진쌤으로부터 배운 것들을 견고히 다지고 제 풀이에 확신을 가졌고 그 후에 스파이더로 도전을 하였습니다.경찰대, 사관학교 문제들이 평균적으로 수능 정답률 30%정도로 느껴지고 어려운건 20% 정도로 느껴졌는데, 정말 정말 정말 침착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제가 배운 거에 믿음을 가지고 있었고, 스스로를 믿었고 배운 내용을 믿고 침착히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러니 첫 챕터부터 마지막 챕터까지 틀린 문제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스파이더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거는 지문 구조가 수능과 거의 유사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완벽한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색다른 구조도 나오지만 그건 그거대로 숙지해두셔야 합니다. 지금이 수능의 과도기이기 때문에 평가원에서 색다른 시도를 할 수도 있는 겁니다. 현재 수강중인 학생분들은 끝까지 믿고 달리시면 되고, 내년에 고3이 될 학생들도 스파이더 다음 버전이 나온다면 꼭 들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등급을 안전하게 받으시려면 스파이더만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신분상 시험을 치지 않아서 각종 성적표를 인증할 수가 없지만 제가 광진선생님 커리를 1년 풀커리 타는 이유가 있습니다. 꼭 열심히 수강하시고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