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에 이어서 또 한번의 깨달음을 준 강의입니다. 항상 빈칸은 거의 패스하고, 순삽은 감으로 풀어서 어쩌다 맞을때도 있고 틀릴때도있었는데 접근방식을 다르게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직 듣고있지만 방향은 잡은 느낌입니다 얼마안남았지만 1등급 꼭 쟁취하고싶어요!!
김광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