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알았더라면 영어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텐데..... ㅠㅠㅠ광진쌤 너무 늦게 알게 돼서... 9모 끝나고 미가공, 코어, EBS까지 쭉 달리고 있어요!어둠 속의 한줄기 빛과 같아요.예전엔 그냥 읽고 막 풀었는데 이제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보는 눈이 생긴 것 같아요.특히 코어에서 행동강령까지 제시해주시고, 쓰여진 알고리즘, 기출 정답률에 따른 변형포인트까지 완벽하게 설명해주시는게 진짜 말이 안 되는 거 같아요.혼자만 알고싶은 강의예요.욕심 같아서는 쌤 안유명해지면 좋겠어요. 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