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직전까지 유명하다던 인강도 다 들어보고 했는데 항상 성적이 제자리고 어디서부터 손을 보고 공부해야할지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든 프리패스도 다있고 해서 선생님 강의랑 병행하면서 조금이라도 답을 찾아볼까하는 마음에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파이널과 EBS를 듣는 순간 무조건 선생님만 믿고 가기로 했습니다. EBS는 3일만에 완강했습니다! 특히 순삽은 이제 틀리지 않을거라는 확신, 1분 안에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진심 EBS FINAL X의 강의 하나가 EBS 100문제 풀고 있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꼭 남은기간 4주 열심히해서 그리고 수능에서 1등급 받아서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